아나운서 이서영, '터질듯한 몸매' 과시. 이래도 될까?

    기사입력 2011-01-08 13:48:58

    아나운서 이서영이 터질듯한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제공=스타화보
    아나운서 이서영이 섹시화보를 찍었다.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이서영이 스타화보에서 우월한 각선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비밀의 방'이란 컨셉트로 5박 6일 동안 중국 마카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에서 이서영은 174cm에 이르는 큰 키와 S라인 몸매를 통해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표현했다.

    199년 SBS 슈퍼엘리트모델 대회에 입상하며 시작된 이서영의 이력은 미스코리아, SBS 아나운서 등 화려한 경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G20 정상회의'에서 외신기자 환영만찬 행사를 단독으로 진행하며, 재치 있는 진행 솜씨를 과시하기도 했다.
    엔터테인먼트팀 en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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