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기절"…이동건♥조윤희, 딸 로아 첫 공개

    기사입력 2018-09-20 11:48:09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딸 로아의 얼굴을 첫 공개했다.

    이동건은 20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에 '로아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동건이 올린 글에는 딸 로아의 사진도 함께 게재됐다. 사진 속 로아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동건은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저는 드라마 '여우각시별' 촬영에 한창입니다. 어제는 윤희 남편으로, 로아 아빠로 '미운 우리 새끼' 녹화도 잘 마쳤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윤희는 육아의 달인이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게 제일 행복하다네요. 우리 로아는 벌써 9개월 차에요. 엄마, 아빠 부를 줄도 알고 몇 걸음씩 혼자 걷다가 엎어지곤 한답니다. 얼마 전 촬영한 로아 사진을 줌스님(이동건 팬클럽)들께 제일 먼저 소개합니다. 너무 예뻐서 기절하지 마시고요. 즐겁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조윤희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로아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이동건과 조윤희는 지난해 9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그해 12월 딸 로아를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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