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0330'으로 각종 차트 10위권 진입 성공

기사입력 | 2011-04-16 09:54:57

그룹 유키스. 사진제공=NH EMG
그룹 유키스가 컴백 2주만에 신곡 '공삼삼공(0330)'으로 각종 방송 차트의 1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유키스는 현재 방송뿐 아니라 온라인 음반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도 음반판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4만장 이상의 음반판매 주문을 받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새 앨범으로 컴백 후 각종 라이브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금까지의 댄스 아이돌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미친 가창력을 소유한 그룹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또한 1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타이틀곡 '공삼삼공'과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클래식가요로 편곡해 멋진 하모니를 선보여 숨겨둔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키스는 현재 촬영중인 영화 '미스터 아이들'과 동호 주연 영화 '돈크라이 마미'에도 출연하는 등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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