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윤두준, "조권-가인 든든해" 연기도전 소감 밝혀

기사입력 2010-10-25 09:10:49

비스트 리더 윤두준이 연기 도전 소감을 밝혔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비스트 윤두준이 연기 도전 소감을 밝혔다.

윤두준은 최근 MBC 새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에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그동안 잘생긴 외모와 남성다운 매력을 어필, '국민남친돌'로 인정받으며 수많은 연기 러브콜을 받아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윤두준은 가요 프로그램 녹화와 시트콤 촬영장을 오가야 하는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해야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은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좋은 기회가 온만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첫 연기도전이 부담스럽지 않느냐라는 질문에는 처음엔 정말 어색했다. 그런데 하다보니까 괜찮아지더라.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아무래도 조권과 가인이 있기 때문에 든든하다. 아는 사람이 있어서 좋다고 덧붙였다.

비스트는 '숨'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비스트.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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