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 비주얼"…레드벨벳 아이린, 공항서도 빛나는 미모

    기사입력 2018-05-15 08:37:30 | 최종수정 2018-05-15 08:37:45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지난 13일 밤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3' 촬영을 위해 터키로 출국하며 화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아이린은 레터링이 들어간 흰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선보였고, 여기에 아이보리 컬러 가방을 어깨에 살짝 걸쳐 고급스러움까지 겸비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12일 제24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8 드림콘서트'에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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