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딸기소녀는 티아라 함은정…방청객 '환호'

    기사입력 2018-01-28 17:47:56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딸기소녀의 정체는 티아라의 함은정이였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도전하는 레드마우스와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딸기소녀와 미스터리 서클이 두번째 무대를 꾸몄다.

    먼저 무대에 오른 딸기소녀는 더블유 앤 웨일 (W & Whale)의 '알피지 샤인'을 선곡, 압도적인 가창력과 매끄러운 고음으로 뜨거운 호흥을 받았다.

    이어 미스터리 서클이 애잔한 음색으로 박지윤의 '환상'을 불렀다.

    판정단 투표 결과 미스터리 서클이 딸기소녀를 꺾고 가왕후보전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딸기소녀의 정체는 티아라의 함은정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 기사리스트
    • |
    • 기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