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샤 츄, 첫 미니앨범 트랙리스트…'워너원 작곡가' 후이 참여

    기사입력 2017-12-18 09:00:41 | 최종수정 2017-12-18 11:02:07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내년 1월 3일 컴백을 앞둔 크리샤 츄가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크리샤 츄는 오늘(18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를 포함한 수록곡 4곡의 크레딧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프로듀서로 참여해 히트곡 '네버(NEVER)'를 비롯해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만든 '대세 작곡돌' 펜타곤 후이와 플로우 블로우(Flow Blow)가 크리샤 츄만을 위해 완성한 곡이다.

    특히, 펜타곤 후이는 자신이 속한 펜타곤과 워너원 이후 다른 아티스트는 물론 여성 아티스트와는 처음으로 곡 작업을 진행한 만큼 크리샤 츄의 신곡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또, '썬셋 드림(Sunset Dream)'의 한국어 버전과 영어버전이 수록됐다. 이 곡은 크리샤 츄가 작곡에 참여한 것은 물론 영어 버전 작사에도 참여해 한 층 성장한 음악적 발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트랙인 '폴링 스타(Falling Star)'는 아이콘의 '오늘 모해'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린 같은 소속사 연습생 민주와 함께 호흡을 맞춘 깜짝 듀엣곡이 수록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크리샤 츄의 첫 미니앨범에는 후이, 플로우 블로우를 비롯한 해외 유명 프로듀서 Command Freaks, Sophia pae, Denis Seo, 신승익 등 초호화 제작진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크리샤 츄는 1월 3일 컴백을 알리며, 새해 가요계 첫 컴백 주자로 나서게 됐다. 지난 5월 데뷔 앨범 '트러블(Trouble)'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크리샤 츄는 에너지 넘치는 톡톡 튀는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으며, 2018년이 기대되는 가요계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크리샤 츄는 2018년 1월 3일 타이틀곡 'Like Paradise'를 포함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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