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셰프, 마약 흡입 및 밀수 혐의…"흡입 인정, 밀수 부인"

    기사입력 2017-12-15 20:23:29 | 최종수정 2017-12-15 20:47:17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셰프 이찬오가 마약 혐의로 체포됐다.

    15일 JTBC '뉴스룸'은 "셰프 이찬오가 마약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찬오 셰프는 마약을 밀수입하고 직접 흡입한 혐의를 받고있다. 일반 대마초보다 환각성이 더 강한 '해시시'인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 10월 해시시를 들고 들어오다 들킨 이찬오 셰프는 당시 해당 마약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혐의를 부인했지만 소변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이찬오 셰프는 수 차례 흡입한 혐의는 인정한 했지만, 밀수입한 혐의는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이찬오 셰프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한편 이찬오 셰프는 최근 정통 프렌치 비스트로 마누테라스에 이어 2번째 프렌치 레스토랑 샤누를 오픈했으며, 지난 2016년 방송인 김새롬과 이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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