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마이웨이' 치타 "옹성우 실물은…" 빠져든다 '치피셜'

    기사입력 2017-08-31 08:31:54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SBS 모비딕 신규 콘텐츠 '쎈마이웨이'가 화제다.

    지난 29일 SBS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페이지에 신규 콘텐츠 '쎈마이웨이' 1회가 공개됐다. '쎈마이웨이'는 연예계 대표적 '쎈 언니'들인 브아걸 제아와 래퍼 치타가 사연 제보자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콘텐츠이다. 제아와 치타는 1회에서 26세 여성이 제보한 '소개팅 전 더치페이를 제안한 남자'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제보자는 소개팅을 하기로 한 상대방 남자가 '만나면 더치페이 하자'며 먼저 연락을 취했고, 동시에 '여자들에게 뒤통수를 많이 맞았다'고 덧붙였다는 사연을 전했다. 이에 제아는 '질문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뒤통수 이야기를) 먼저 하는 것은 기분 나쁘다'며 자신의 의견을 개진했다. 치타 또한 '남자가 제보자 또한 자신에게 뒤통수를 칠 수 있다는 생각을 미연에 가지고 있다'며 제보자를 두둔했다.

    이어 제아와 치타는 제보자와 전화 통화를 가지며 자세한 사연을 들었다. 제아와 치타는 제보자에게 소개팅 만남 여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솔직하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들려주었다.

    '쎈마이웨이' 1회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너무 재미있다', '제아 말이 딱 맞다', '이 언니들 좋다', '치타 너무 예뻐졌다' 등 호의적인 댓글을 남겼다. 연예계 대표 '쎈 언니'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상담소 오픈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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