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용대♥변수미, 부모 됐다…오늘(10일) 득녀

    기사입력 2017-04-10 20:47:39 | 최종수정 2017-04-11 08:38:47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득녀했다.

    이용대의 아내이자 배우인 변수미는 10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변수미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자연분만으로 예쁜 공주님을 낳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직접 득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용대도 자신의 SNS에 "오늘 오후 5시 25분 득녀했습니다. 한방이 엄마가 많이 힘들어했지만 잘 낳아줘서 고맙네요"라는 글과 함께 "#우리딸 #태어나자마자 실검1위 #변수미 #아저씨 #한방이아빠 #사랑해 #이용대 #딸바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딸 한방이(태명)를 안은 이용대의 입가에는 미소가 활짝 피었다.

    2011년부터 교제한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난 2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전해 많은 이들로부터 축복을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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