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알리 “라디오 하면서 말주변 늘었다”

    기사입력 2017-03-21 15:10:11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알리가 말솜씨가 늘었다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애프터 클럽' DJ 알리, 홍대광, 임헌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알리는 "원래 새벽 3시대 방송이었는데, 2시로 당겨졌다"며 "라디오를 하면서 말주변이 늘었다. 이렇게 할 줄 몰랐다. 저만의 스킬이 생기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알리는 '애프터클럽'에서 월요일 방송 '알리의 러브듄'을 책임지고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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