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글로벌 러닝 이벤트 'The Big Chase' 진행

    기사입력 2017-02-01 16:40:26

    아식스의 '더 빅 체이스' 이벤트가 미국 LA에서 진행됐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ASICS)에서 캐쥬얼 러닝화 라인인 'fuzeX(퓨젝스)'의 새로운 시리즈인 'fuzeX RUSH(퓨젝스 러쉬)' 및 'GEL-Quantum 360 knit(젤-퀀텀 360 니트)'의 론칭 이벤트 'The Big Chase'를 LA에서 진행했다.

    'The Big Chase'는 더욱 창의적이고 모험을 즐기는 성향으로 변화하는 소비자들에게 발맞춘 맞춤형 이색 이벤트다. 특히 '고전 시대물 속의 형사가 되어 여러 단서들을 풀고, 할리우드 스타를 구출하라!'는 테마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평소 경험하기 힘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즐거움까지 더했다는 평이다.

    배경인 LA 도심 곳곳을 탐험할 참가자로는 프랑스, 일본, 호주 등 50개국 이상에서 전문 러닝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인플루언서들이 초청되었으며, 한국에서도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와 패션 매거진이 함께 했다.

    아식스의 러닝 크루인 SMSB(Sound Mind Sound Body-'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아식스의 철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글로벌 러닝 커뮤니티)가 이벤트를 이끌어 전문성을 더했다는 것이 주목할만하다. 아식스는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에게 아식스의 철학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전문성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

    아식스 글로벌 마케팅부 총괄 매니저 폴 마일즈는 "일반적인 런칭쇼와는 달리 실제 참여를 유도하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아식스의 제품 착화 뿐만 아니라 아식스의 철학을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보다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요소로 아티스트의 그래피티 벽화, 고전극의 옷을 입은 연기자 등을 연출하였고, 참가자들은 테마인 느와르 속으로 완전히 빠져들어 LA를 누비는 새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한편 이번 이벤트와 함께 한 'fuzeX RUSH(퓨젝스 러쉬)'는 기존 'fuzeX(퓨젝스)' 라인의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한층 더 가벼워진 경량성과 날렵해진 디자인이 돋보이는 트렌디한 러닝화이다.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인 이 제품은 기존 GEL에서 아식스 고유의 완충 소재인 미드솔의 폼과 GEL을 결합한 fuzeGEL 로 착지 시 충격을 흡수하고 반발력을 더하여 탄탄한 쿠션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새로운 형태의 러닝화로 전체적인 기능성을 높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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