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만큼 돌려받는다…제주스타렌터카 '페이백 서비스' 눈길

    기사입력 2016-02-03 10:24:02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렌터카, 숙박, 관광지 등을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 가능한 제주스타렌터카의 '페이백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페이백 서비스는 제주스타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객중심 서비스로,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권, 숙박, 관광지, 음식점 예약시 이용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되돌려 받는다.

    예를 들어, 숙박을 할인 받아 1박에 10만원씩 2박을 예약해 총 20만원의 경비를 지출했다고 가정할 시, 해당 숙박업소가 10% 적립 되는 곳이라면 2만점의 포인트가 적립 되는 것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차량 반납 후 토산품 코너(별별샵)에서 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향후 제주 여행 시 렌터카, 항공 등 이용 금액의 일부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제휴된 이용업체에 따라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포인트 적립은 물론 할인까지 중복혜택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스타렌터카 홈페이지(www.jeju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스타렌터카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제주 여행을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페이백 서비스를 고안했으며, 지난 18일에는 '박물관은 살아있다'(크리에이티브 통)와 제주 지역 관광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고객 만족 증진을 위해 제휴사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설 연휴 제주도를 찾는 소비자들이 제주스타 페이백 서비스를 통해 많은 혜택을 받아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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