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최종훈·이엘리야 주연 '영웅들', 11월 2일 첫방 확정

    기사입력 2015-10-30 14:29:50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FT아일랜드 최종훈, 이엘리야, 박두식 등이 출연하는 QTV 청춘드라마 '영웅들'이 방송을 확정했다.

    30일 QTV '영웅들' 측은 "'영웅들'이 11월 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방송된다. 오랜 기간 기다려주셨던 만큼 좋은 드라마, 청춘들의 이야기가 서려있는 건강한 드라마로 찾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주연을 맡은 FT아일랜드 최종훈과 이엘리야, 박두식, 김건호, 김서진, 고나연 등이 주연배우로 발탁돼 각종 SNS를 통해 촬영 중간중간 인증샷이 공개한 바 있다.

    '영웅들'은 웻은 청춘들의 성장드라마로 세상의 관심 밖에 서있고 인생의 루저라는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며 끝내 꿈을 이뤄가는 가슴 벅찬 스토리를 담는다.

    회별 소주제를 가진 옴니 형식의 연속극으로 여섯 명의 주인공과 그의 부모들의 스토리에 더욱 집중한다. 여섯 친구들이 가슴에 품고 있는 꿈과 인생을 바꿀 만큼 절실한 사랑, 그로부터 오는 운명같은 시련을 아프지만 따뜻하게, 아름답고 신나게 그려갈 예정이다.

    총 20부작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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