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에이프릴, 데뷔전부터 e스포츠 여신 되나?

    기사입력 2015-08-04 09:09:06

    신인그룹 '에이프릴(April)'의 데뷔 전 행보가 눈에 띈다.

    5일과 7일에 방송 예정인 스타크래프트Ⅱ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핫식스 GSL 시즌3'에서 신인그룹 '에이프릴(April)'이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을 안내하는 아이디콜을 맡은 것.

    데뷔 전부터 뛰어난 외모와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에이프릴(April)은 8월 중 데뷔를 앞두고 e스포츠 '아이디콜' 및 한 주의 경기를 안내하는 '경기 예고' 등 다방면에서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 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에이프릴이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대중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고자 이러한 기획을 했다"며, "실제로 에이프릴이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현재 팬 카페 회원 수 또한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프릴(April)은 최상을 의미하는 'A'와 사랑스러운 소녀를 의미하는 'Pril'이 만나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소녀'를 뜻하며, 지난 3일 멤버 별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는 등 데뷔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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