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소녀시대vs걸스데이vs빅뱅, 1위 놓고 치열한 경쟁...승자는?

    기사입력 2015-07-19 10:56:48 | 최종수정 2015-07-19 15:02:53

    '인기가요' 소녀시대 걸스데이 빅뱅

    '인기가요' 소녀시대 걸스데이 빅뱅

    7월 셋째주 '인기가요' 1위 후보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소녀시대의 'PARTY', 걸스데이의 '링마벨', 빅뱅의 '맨정신'이 7월 셋째주 1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이날 소녀시대와 걸스데이는 '인기가요'에 출연해 각각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빅뱅은 방송 출연 없이 1위 후보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슈퍼주니어가 '데빌'로 돌아온다. 인피니트도 1년 만에 컴백해 완전체로 호흡을 맞춘다. 첫 사랑의 아련함을 연상시키는 에이핑크는 '신기하죠', '리멤버'를 선보이며, 갓세븐은 '인트로'와 '딱 좋아'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외에도 씨스타의 'SHAKE IT', 틴탑의 '헷갈려', AOA의 귀여운 유혹 '심쿵해', 비투비의 힐링송 '괜찮아요', NS윤지의 '꿀썸머', MONSTA X'의 '솔직히 말할까' 등이 화려하게 무대를 수놓는다. 마마무의 '음오아예'와 세븐틴의 '아낀다'도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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