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대전'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뮤비 보니...2배속 스텝 안무 공개

    기사입력 2015-06-21 20:09:37 | 최종수정 2015-06-22 20:36:44

    틴탑1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그룹 틴탑의 신곡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틴탑은 22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6집 미니앨범 '네추럴 본 틴탑(NATURAL BORN TEEN TOP)' 수록곡 전곡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는 히트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이 틴탑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틴탑만을 위한 맞춤형 곡으로, 틴탑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세련된 팝댄스곡이다.

    사랑하는 그녀와 아침부터 아침까지 단둘이 함께 하고 싶다는 남자의 직설적이고 솔직한 고백을 담은 러브송으로 꾸미지 않는 직설 화법이 귀를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지난 16일과 19일 순차적으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2배속 스텝' 퍼포먼스가 공개됐다.

    '2배속 스텝' 퍼포먼스는 지금까지 틴탑의 퍼포먼스 중 결정판, 역대급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해 틴탑의 컴백 무대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 여름 더위를 날려줄 가장 청량한 영상미와 유쾌함으로 무장한 톡 쏘는 영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이번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야한' 가사에도 눈길이 간다. 사랑하는 그녀와 아침부터 아침까지 단둘이 함께 하고 싶다는 내용의 노래 속 가사에는 "너는 서 있을 때 터질 듯 뒤태가 좋아 난 네 엉덩이가 좋아"라는 남자의 직설적이고 솔직한 고백이 담겨있어 곡을 듣는 이들에게 재미를 준다.

    뮤직비디오 속에서도 여자의 뒤태와 엉덩이가 강조된 장면, 그리고 여자의 뒤태보다 더 섹시한 리키의 엉덩이 또한 이번 뮤직비디오 속 볼거리 중 하나이다.

    한편 틴탑은 오는 23일 6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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