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모델' 에이미 마컴, 아슬아슬 끈 비키니 '후끈'

기사입력 | 2013-04-04 16:35:12

'글래머 모델' 에이미 마컴이 해변에서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3일(현지시간) 에이미 마컴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구나 비치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이날 에이미 마컴은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끈 비키니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당당하게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유럽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 에이미는 현재 모델, 가수, 작사가 겸 작곡가, 기타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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