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벼락 맞은 여자 아나운서 '생방송중 대략 난감'

    기사입력 2012-05-24 21:43:39 | 최종수정 2012-05-24 22:13:29

    '엘넥라시코' 8연승의 넥센과 상대전적에서 절대 열세를 보이고 있는 LG가 24일 잠실 야구장에서 만났다. LG가 지긋지긋한 넥센전 연패를 탈출하고 홈경기 스윕의 위기에서 벗어 났다. 이날 경기의 히어로인 이진영이 방송 인터뷰를 하자 후배 임찬규가 몰래 다가와 물을 뿌리고 있다. 인터뷰중인 정인영 리포터도 이진영과 함께 물벼락을 맞았다.

    잠실=조병관 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2.05.24/

    [포토] 물벼락 맞은 여자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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