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K팝스타' 나홀로 시청률 상승

기사입력 2012-03-26 08:30:13

사진제공=초록뱀 미디어
'런닝맨'과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로 구성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시청률이 나홀로 상승했다.

25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는 15.7%(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한 주 전에 비해 0.5%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런닝맨'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연우 역을 맡았던 배우 한가인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기억상실증을 소재로 첫사랑을 찾는 게임을 펼쳐 즐거움을 선사했다.

'K팝스타'는 영화와 드라마 OST를 주제로 선보인 생방송 무대에서 박지민이 총점 299점이라는 놀라운 점수를 획득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남자의 자격'과 '1박2일'로 꾸며지는 KBS2 '해피선데이'는 이날 한 주전보다 0.5%포인트 하락한 18.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MBC '우리들의 일밤-남심여심'은 한 주 전보다 0.2%포인트 하락한 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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