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파워 아직 부족? '일요일이 좋다' '해피선데이' 벽 못 넘어

기사입력 | 2012-03-12 08:41:24

'K팝스타' 방송화면 캡처
생방송 경연을 시작한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이하 K팝스타)가 속한 SBS '일요일이 좋다'가 지난 주와 동일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K팝스타'의 두 번째 생방송 무대가 펼쳐진 11일 방송에서 '일요일이 좋다'는 15.8%(AGB닐슨 기준)로 한 주 전과 동일한 시청률을 보였다. '일요일이 좋다'는 '런닝맨'과 'K팝스타' 두 코너로 구성돼 있다.

지난 주 혹평에 시달렸던 'K팝스타'는 이날 몇몇 문제점을 보완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1박2일' 시즌2 두 번째 편이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이날 '해피선데이'는 20.0%로 한 주 전에 비해 0.2%포인트 시청률이 상승했다.

한편 'K팝스타' 두 번째 생방송 경연에서는 김나윤이 탈락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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