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혜박, 봉사활동 포착 '유기견 사랑'

    기사입력 2012-02-17 15:10:56

    <사진출처=동물자유연대 홈페이지>

    가수 이효리와 슈퍼모델 혜박이 유기견 보호소를 찾았다.

    지난 달 30일 동물 자유연대 홈페이지에는 '슈퍼모델 혜박, 이효리와 함께 유기견 보호소를 찾다!'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봉사활동 중인 이효리와 혜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봉사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편한 작업복을 차려입고 꾸미지 않은 소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둘은 직접 사료도 운반하고 설거지도 하는 등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다. 특히 일하는 중에도 수시로 유기견들과 교감을 나누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혜박, 이효리씨 정말 존경스러워요" "두 분 얼굴도 마음도 예쁘시네요" "정말 한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분들입니다" "말보다는 행동을 실천하는 효리언니, 최고"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폭풍 감동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와 혜박은 유기견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동물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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