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2만원에 바비큐 무한리필 "옛골토성으로 오세요~"

기사입력 2012-02-17 11:46:39

옛골토성이 2월 20일부터 3월 11일까지 바비큐 요리를 무한 리필하는 '옛골토성 바비큐 해피리필 행사'를 진행한다.

장소는 옛골토성 직영매장인 역삼점. 1인 1만7800원으로 세트메뉴를 선택하면 무한 리필된다. A세트(오리, 소갈비, 소시지, 떡갈비)와 B세트(오리, 삼겹살, 립, 소시지) 중 선호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추가 주문시에는 세트 구분없이 오리, 삼겹살, 립, 소갈비, 소시지, 떡갈비 등 모든 요리를 무제한 리필 된다.

주문은 평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 주말ㆍ공휴일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 40분까지다. 5세 미만의 어린이는 무료, 초등학생 이하는 1만800원. 옛골토성의 단품 판매가격은 오리 1마리(3인 기준) 4만2000원, 삼겹살바비큐 2인 기준 2만4000원인 점을 감안하면 파격 할인가다.

권은미 ㈜토성에프시 경영기획실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에도 옛골토성을 찾아 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참나무향이 베인 뛰어난 맛, 자연친화적인 편안하고 향토적인 분위기를 더 많은 고객들이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옛골토성은 평소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과 전략적인 SNS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기업 사회 환원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골프선수 아니카 소렌스탐 사인회, 이종격투기 선수 예멜리야넨코 표도르와의 사랑의 담요전달식, 미식축구선수 하인즈워드 방문, 축구감독 거스 히딩크 바비큐 가든파티를 통해 한국식 바비큐 문화와 맛을 알려 왔다. 또 2005년부터 2011년까지 7회에 걸친 홍명보 장학재단 후원과 국제피스스포츠연맹(IPSF)드림버스 후원을 통해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발전과 성장에도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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