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2부 이랜드, 박공원 단장 선임…안창수 감독과 이별

    기사입력 2018-12-07 14:10:02

    [서울 이랜드 제공]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서울 이랜드가 박공원 신임 단장을 선임하고 기존 안창수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았다.

    이랜드는 7일 "현장 경험이 풍부한 박공원 단장을 선임했다"라며 "박 단장은 안산 그리너스 시민구단 창단 당시 초대 단장을 역임한 축구 행정 전문가로서 구단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신임 단장은 "이랜드가 자존심을 회복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랜드는 계약기간이 종료된 안창수 감독과 재계약 맺지 않고 신임감독을 찾기로 했다고 밝혔다.

    cycle@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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