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MOBA 게임 '어센던트 원' 얼리 액세스 개시

    기사입력 2018-09-13 19:37:56


    넥슨은 13일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중인 PC 온라인 신작 '어센던트 원(ASCENDANT ONE)'의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어센던트 원'은 밤낮이 구분되는 구형의 전장에서 펼치는 5대5 팀 대전 MOBA 게임으로, 만 15세 이상 유저라면 누구나 '어센던트 원' 공식 홈페이지(a1.nexon.com)에 접속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에서는 각각의 매력과 스킬을 보유한 16개 '어센던트(캐릭터)', 유저와 9개 AI(인공지능)가 대결하는 'AI 대전', 유저 간 매치메이킹으로 대결하는 '일반 대전'을 모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체험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유저가 플레이하는 '어센던트'가 전투에서 1승을 거두면, 승리를 거둔 모든 '어센던트'를 '어센던트 원' 정식 서비스 시 무료로 지급한다. 또 그리스 신화 스토리 바탕에 SF요소를 더한 독특한 '어센던트 원'의 세계관 인트로 무비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및 게임 최초 접속 시 감상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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