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승준 '경포 해변에서 펼쳐지는 3X3 농구'

    기사입력 2018-08-11 12:36:39


    11일 강원도 강릉 경포해변 특설 코트에서 한국 3대3 농구연맹이 주관하는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는 국내 최초로 해변 모래사장 위에 특설 코트를 설치하고 대회를 진행했다. 팀 데상트와 CLA의 경기에서 CLA 이승준이 리바운드볼을 잡아내고 있다. 강릉=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8.11/

    • 기사리스트
    • |
    • 기사리스트

    로또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