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한국관광공사, 인천을 아시아 EDM의 메카로 키운다!

    기사입력 2018-08-07 14:52:07



    월드클럽돔 코리아 업무협약식



    인천광역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인천을 아시아 EDM의 메카로 키워나가기로 했다. 한국관광공사 안영배 사장(왼쪽)은 7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가운데), 피터팬엠피씨(주) 황인준 회장(오른쪽)과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빅시티비츠 월드클럽 돔 코리아 2018(BigCityBeats World Club Dome Korea 2018)'의 성공 개최 및 외래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석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형우 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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