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GKL사회공헌재단, 라오스에 수해복구 성금 전달

    기사입력 2018-08-04 23:37:56

    GKL·GKL사회공헌재단, 라오스에 수해복구 성금 전달

    성금전달식 기념사진. 사진 왼쪽부터 윤희수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채승묵 GKL 사회공헌재단 이사장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유태열)와 공익법인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채승묵)은 2일 대한적십자사에서 라오스 수해복구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GKL사회공헌재단 채승묵 이사장은 "지난 달 라오스 댐 붕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구호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의 손길을 더하고자 지원을 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라오스 성금전달과 함께 GKL사회공헌재단은 2017년에는 포항 지진피해와 충북 청주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아동센터 복구를 위해 성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2016년 일본과 대만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하는 등 국내외 재해 발생 시 조속한 복구를 위한 긴급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형우 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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