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원재, KIA 임기영 상대 동점 솔로포 폭발

    기사입력 2018-07-12 19:27:00 | 최종수정 2018-07-12 19:40:11

    사진제공=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 이원재가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원재는 1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6번-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1로 뒤지던 2회 1사 후 타석에 선 이원재는 상대 선발 임기영의 3구 120㎞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만들어냈다.

    3회 현재 NC와 KIA는 1-1 동점 상황이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기사리스트
    • |
    • 기사리스트

    로또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