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더콜' 측 "휘성 부친상 추모…슬픔 함께 하겠다"

    기사입력 2018-06-01 21:38:25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Mnet '더콜' 측이 휘성의 부친상을 추모했다.

    1일 Mnet '더콜'은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커플 매칭 및 8곡의 신곡 무대 하이라이트가 담긴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 이에 대해 더콜 측은 "아티스트들이 커플을 이뤄 콜라보 신곡을 선보이는 새로운 포맷인 만큼,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방송 말미 '더콜' 측은 휘성의 아버지 故최광복 씨에 대한 추모의 뜻을 표했다. 더콜 제작진은 "휘성의 아버님, 故최광복님을 추모합니다. 더콜의 아티스트인 휘성과 슬픔을 함께 하며 제작진 일동 진심으로 위로와 조의를 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휘성의 아버지 최광복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7시 40분 별세했다. 휘성은 지난 2014년 아버지와 함께 '불후의명곡'에 출연해 김정호의 '하얀 나비'를 열창하며 남다른 부자간의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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