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지드래곤, 군복무 중 발목 부상 입원...YG "수술 후 복귀" (종합)

    기사입력 2018-05-17 18:19:51 | 최종수정 2018-05-17 18:25:35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발목 부상으로 한 대학병원에 입원 중이다. 수술 후 부대로 복귀할 예정이다.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17일 지드래곤은 오른쪽 발복 부상으로 인해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군복무 중 생긴 부상은 아니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앞서 그는 입대 전부터 오른쪽 발목 통증을 호소해온 바 있다. 지난 3월 공개된 기초군사훈련 사진에서도 지드래곤은 오른쪽 발목에 파란색 발목보호대를 하고 있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조선에 "수술하고 며칠 후 복귀 예정"이라라고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고, 6주 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배치를 받고 일반병으로 복무해왔다.

    joonamana@sportschosun.com

    • 기사리스트
    • |
    • 기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