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롯데-NC전 우천 취소 확정...추후 편성

    기사입력 2018-05-16 17:47:11 | 최종수정 2018-05-16 22:16:24


    16일 오후 6시30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전날 늦은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그쳤다 내렸다를 반복하다 이날 오후부터는 빗줄기가 굵어졌다.

    당초 흐림으로 예보됐지만 빗줄기가 굵어지자 관중도 입장하지 않았고 오후 5시 40분께 경기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9월중 다시 편성된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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