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 여신"…'시크릿 마더' 김소연, 비하인드도 강렬

    기사입력 2018-05-14 15:04:18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소연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2일 첫 포문을 연 SBS 주말특별기획 '시크릿 마더' (극본 황예진 연출 박용순) 에서 의문의 입시 보모 김은영 (리사 김)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며 최고의 몰입력을 선사한 배우 김소연이 예사롭지 않은 눈빛과 분위기를 장착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강렬함이 돋보이는 레드컬러의 슈트는 물론 차분한 느낌을 주는 그레이 컬러의 슈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주말특별기획 '시크릿 마더'에서 김소연은 김은영 (리사 김)으로 첫 등장 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변신을 거듭하며 스토리를 이끌어 나갈지, 모든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시크릿 마더'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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