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호텔가 레스토랑 이벤트 풍성

    기사입력 2018-05-01 16:06:25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어린이날 이미지
    어린이날을 맞아 호텔가 레스토랑에서는 아이들의 입맛과 취향을 겨냥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는 미쉐린 1스타의 '덴푸라 이와이' 오너 셰프를 초청해 다양한 덴푸라 메뉴 및 어린이들을 위한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어린이들에게 완구 제품도 선물한다. 남자 아이에게는 베이블레이드 레전드 스피리건, 여자 아이에게는 엘사 또는 라푼젤 디즈니 클래식 패션돌, 남자 유아에게는 티론과 티라노 공룡 메카드, 여자 유아에게는 시크릿 쥬쥬 쥬얼리 보석함을 선물로 준다. 가격은 어른 13만 원, 어린이 7만 8000원, 유아 5만 6000원.

    밀레니엄 서울힐튼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395'는 어린이날을 맞아 당일 점심에 '어린이날 특별뷔페'를 선보인다. 도심속 비밀 정원을 조망할 수 있는 카페 395의 야외 테라스에서 어린이날 특별메뉴를 선보인다. 프렌치 핫도그 , 소시지와 떡꼬치, 쇠고기와 닭고기 미니버거, 스파게티(토마토소스, 볼로냐 소스), 우동, 짜장면 등의 메뉴가 기존의 뷔페 메뉴에 추가 된다. 또 카페 395에서는 벌룬쇼, 페이스 페인팅, 그리고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마스코트 '밀튼'과 추억의 사진을 함께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 운영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컨티넨탈 각 레스토랑 11인의 수석 셰프가 선보이는 '아이 셰프 프로모션'을 8일까지 진행한다. 아이 셰프 프로모션은 인터컨티넨탈의 영문 약자인 알파벳 I를 따서 네이밍한 행사로, 독일·인도·아랍 등 양 호텔 모든 레스토랑의 현지 수석 셰프들이 선보이는 대표 메뉴를 뷔페레스토랑에서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기존 뷔페와 같은 가격으로 호텔 내 모든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맛볼 수가 있다. 5일 어린이 날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추로스, 베리 크레페, 떡갈비 핫도그 등 15가지 메뉴를 추가로 제공하고 페이스 페인팅과 피에로 풍선 이벤트를 선보인다.

    노보텔 강남 앰배서더 서울

    5일, 6일 인터네셔털 뷔페 더 스퀘어에서 키즈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피자토스트, 파스타, 비프버거 등을 포함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들과 몬스터 팝콘, 초코릿퐁듀와 메쉬멜로우등, 디저트들이 다양하게 준비된다.

    호텔 셰프들이 즉석에서 조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라이브 키친에서는 그릴, 파스타, 스시코너외에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짜장면을 선보인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5~6일 '잇, 플레이, 러브 (Eat, Play, Love)' 패키지를 선보인다. 휴식과 함께 어린이 메뉴를 제공하고, 키즈카페 입장권을 제공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3인 조식 뷔페와 객실에서 인 룸 다이닝으로 즐길 수 있는 피자와 어린이를 위한 주니어 쁘띠 파스타, 그리고 음료 3잔으로 구성된다. 어린이를 위한 복합 전시체험공간인 PIM 입장권 2매가 제공된다. 가격은 1박 25만원부터.

    하얏트 리젠시 제주

    테라스 카페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키즈 코너와 이벤트가 포함된 특선 뷔페를 선보인다. 페이스 페인팅과 에어 바운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선뷔페 가격은 어른 8만 원, 어린이 4만 원.

    아난티 남해

    메인 레스토랑 브리즈가 어린이 코너를 특화한 가정의 달 뷔페를 진행한다. 남해의 특산물 전복 냉채, 계절감을 살린 쑥된장국, 도다리 사시미 등의 메뉴를 선보인다. 뷔페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피자, 버거로 구성된 코너가 마련된다. 5월한정 스페셜 키즈 메뉴로 모차렐라 치즈 돈가스에 새우튀김, 쇠고기 볶음밥, 과일이 곁들여진 세트메뉴도 선보인다.
    김형우 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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