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KFA 본부장, 영국에서 모친상

    기사입력 2018-01-12 14:49:53 | 최종수정 2018-01-12 15:28:20

    박지성. 스포츠조선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박지성 본부장의 어머니 장명자 씨가 오늘 새벽 영국 런던 현지에서 돌아가셨다. 자세한 내용은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교통사고가 사망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 본부장은 지난해 11월 유소년 축구 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할 유스전략본부 책임자로 발탁됐다.

    그는 한국과 영국을 오가면서 일을 봤다. 연말 귀국해 업무를 파악한 뒤 다시 런던으로 돌아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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