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7 포커스 부스: 넷마블

    기사입력 2017-11-15 14:16:55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지스타 2017'에서 슬로건을 'Play the Great Game'으로 결정하고 100부스 규모로 참가해 신작 4종을 선보인다. 올해 넷마블 부스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2', '이카루스M', '테라M' 등 모바일 MMORPG로 구성돼 있다.

    - 넷마블 전시관 어떤 모습인가?



    이번 '지스타 2017'에서 넷마블 부스는 100부스 규모로 꾸며진 대형 전시관이다. 전체적으로 하얀색을 띠고 있으며 넷마블 로고 또한 하얀색으로 깔끔한 인상을 풍긴다. 전시관은 넷마블에서 출품한 신작 모바일 MMORPG 4종을 메인으로 꾸며져 있어 어떤 게임이 전시 중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넷마블 전시관은 개방형으로 되어 있고 좌측에 준비된 대형 LED 스크린에서는 신작 게임 영상이 상영되며 스크린 앞 오픈형 무대에서는 참관객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또한,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시연대 260여 대가 마련돼 있어 신작 4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 넷마블 출품 신작 4종 미리보기



    ※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소울' IP를 활용해 원작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 4로 제작해 최고 수준 그래픽을 선보이며, 영화 같은 컷신과 스토리텔링,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을 방불케 하는 전투 액션 등 원작이 가진 감성을 그대로 모바일로 옮겼다. 여기에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과 지역 점령전 등 세력 간 경쟁하는 재미도 담아냈다.

    ※ 세븐나이츠 2

    '세븐나이츠 2'는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원작에서 30년 뒤 세계를 배경으로 기존 영웅과 '세븐나이츠 2'에서만 등장하는 영웅을 8등신 실사형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원작에서 선보인 다양한 영웅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살리면서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는 볼 수 없었던 플레이 스타일을 선보인다.

    ※ 이카루스M

    '이카루스M'은 PC 온라인 게임 '이카루스'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광활한 하늘을 배경으로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몬스터를 길들일 수 있고 이들과 함께 전장에서 동반자로 활약할 수 있다. 이 같은 펠로우 시스템과 함께 파티원과 협동해 스킬을 사용하는 파티 스킬 연계 시스템으로 콘솔 게임급 액션을 선보인다.

    ※ 테라M

    '테라M'은 PC 온라인 게임 '테라'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11월 28일 국내 정식 출시 예정이며, 원작에서 선보인 뛰어난 캐릭터성과 논타겟팅 액션을 모바일로 그대로 옮겨냈다. 탱커, 딜러, 힐러 역할을 바탕으로 정통 파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도 준비돼 있다. 사전 예약 40여 일만에 1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 넷마블 부스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넷마블 부스에서는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게임별 프로모션 영상, 플레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서는 30대30 오픈필드 세력전 이벤트가 열리고 '세븐나이츠 2'에서는 BJ와 관람객이 8대8로 대결을 벌이는 레이드 이벤트가 열린다.

    '테라M'은 3대3 PvP 이벤트와 '엘린' 코스프레 이벤트를 개최하고 '이카루스M'은 각자 키운 펠로우를 조작해 경주를 펼치는 레이싱 이벤트가 열린다. 이 밖에도 넷마블 부스에서는 게임별 다양한 이벤트와 걸그룹을 초대해 진행되는 무대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박해수 겜툰기자(caostra@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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