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윤균상, 감성돔에 노래미까지…'어복 1위' 인증

    기사입력 2017-10-13 22:00:36 | 최종수정 2017-10-13 22:04:01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삼시세끼' 윤균상이 다시 한번 낚시 에이스의 면모를 보였다.

    13일 tvN '삼시세끼'에서는 낚시에 나선 득량도 삼형제(이서진 에릭 윤균상)와 이민우, 앤디의 모습이 방송됐다.

    윤균상은 "큰 거 잡아오라"는 마을 어른의 격려에 "저 어제 감성돔 낚았다"며 자랑했다. 하지만 막상 낚시포인트에 도착한 이들은 심한 풍랑에 낚시의 성과를 걱정했다.

    하지만 윤균상은 '럭키보이'답게 다시한번 감성돔을 낚은데 이어 뒤이어 윤균상은 이번엔 큼직한 노래미를 잡아올려 모두를 기쁘게 했다. 이서진은 '20cm 넘겠다'는 말에 "30cm도 넘겠는걸"이라며 웃었다.

    이어 삼형제는 민우-앤디를 떠나보냈다. "가면 바로 볼텐데 뭘"이라며 시크한 모습을 보이던 에릭은 떠나는 이들을 향해 "가지마"라며 하트를 날려 모두를 웃겼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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