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뭉美 뿜뿜"…하니, 천진난만 러블리

    기사입력 2017-10-13 19:14:42 | 최종수정 2017-10-13 19:31:45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EXID의 하니가 화보를 촬영중인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13일 자신의 SNS에 "고마워 멍뭉아. 덕분에 유독 즐거운 화보촬영이 됐어. 언니가 현웃 해버렸어. 그리고 언니도 한때 하트리버였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니는 검은색 모자에 깔맞춤한 코트, 데님바지 차림으로 밝게 웃고 있다. 화보 촬영에 함께 한 강아지를 품에 안은 하니의 행복한 미소가 돋보인다. 하니의 미모도 눈부시다.

    하니가 속한 EXID는 오는 10월말 컴백을 준비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 기사리스트
    • |
    • 기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