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설렘"…성유리, 요정의 미소

    기사입력 2017-10-13 18:59:59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성유리가 여전한 미모를 드러냈다.

    성유리는 13일 자신의 SNS에 "첫 만남 두근두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옅은 갈색 니트에 체크무늬 스커트 차림으로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성유리는 채널A '개밥주는남자 시즌2'의 나레이션을 맡았다. 성유리는 반려견 '뿌잉'이를 키우고 있는 애견인답게 애정 가득한 나레이션에 임했다는 후문.

    성유리가 나레이션을 맡은 연예인과 반려견의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개밥남2'는 오는 14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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