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장 카리스마"…빅토리아, 대륙의 여신 [화보]

    기사입력 2017-10-13 18:38:33 | 최종수정 2017-10-13 18:38:45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13일 빅토리아가 표지 모델을 맡은 마리끌레르 차이나 11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빅토리아는 특유의 비주얼에 걸맞게 여러개의 거대한 얼음 사이에서 강렬한 비주얼을 뽐냈다. 표정없는 얼굴과 짧은 머리, 블랙 가죽드레스 차림이 카리스마를 더했다.

    빅토리아는 2015년 이후 중국 현지에서 배우로 활동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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