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골프 멤버십서비스 퍼시픽링스 국내 런칭

    기사입력 2017-09-27 18:41:44

    제공=퍼시픽링스코리아
    꿈의 페블비치에서 라운드를 하고 싶다면?

    골프 마니아들에게는 꿈이 있다. 시간과 돈을 확보해 좋은 사람들과 주야장천 골프를 치고 맛있는 걸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 여기에 TV로만 보던 전 세계 명문 골프장이라면 금상첨화.

    그야말로 주말 골퍼의 버킷 리스트다. 하지만 시간과 돈이 있다고 모든 것이 다 해결이 되는건 아니다. 부킹이 문제다. 괜히 '꿈의 필드'가 아니다. 돈을 많이 줘도 방법이 없는 경우가 많다. 결국 입맛만 다시다 여행사 해외 골프 패키지에 눈을 돌리기 마련.

    특별함을 꿈 꾸는 골퍼에게 솔깃한 제안이 있다. 전 세계 프리미엄 골프장 멤버십 서비스가 국내에 런칭한다. 27개국 640여 프리미엄 골프장을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퍼시픽링스 인터내서널이 한국 지사를 오픈한다. 다음달 2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한국 시장 진출에 따른 브랜드 런칭 행사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창립자인 캐나다계 중국인 두샤 회장과 글로벌 홍보대사 애니카 소렌스탐과 어니엘스가 참석한다.

    회원 가입을 하면 멤버십 카드 한장으로 전 세계 640여개 프리미엄 골프장에서 단 60달러에 라운드 할 수 있다. 그린피, 카드비, 캐디피가 모두 포함된 금액(한국 별도)이다. 실버(개인), 골드(부부), 로얄(법인) 등 3가지 형태로 국내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주)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은 PGA 챔피언스 투어를 주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009년 미국, 캐나다, 중국을 시작으로, 지난해 대만 지사를 설립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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