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이효리 부부·아이유, 첫 휴가에 "외식하자" 환호

    기사입력 2017-08-13 21:48:41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효리네 민박'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가 첫 휴가를 즐겼다.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에서는 이효리 부부와 아이유의 제주라이프가 공개됐다.

    '효리네 민박'의 임직원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는 모든 손님이 체크아웃하자 다음 손님을 받기 위해 민박집 대청소를 시작했다. 모든 일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이상순은 예약된 손님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효리와 아이유에게 달려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상순은 "오늘 파티를 열어야겠다"며 즐거워했고, 아이유 역시 "내일을 위한 조식을 만들 필요도 없는거냐"면서 즐거워했다.

    이어 이상순은 "저녁에 외식하자"면서 기쁘게 제안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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