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퀴리부인은 베이비복스 간미연 '깜짝'

    기사입력 2017-08-13 17:49:15 | 최종수정 2017-08-13 17:52:07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퀴리부인의 정체는 베이비복스의 간미연이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에 도전하는 '영희'와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퀴리부인과 플라밍고가 두번째 무대를 꾸몄다.

    먼저 무대에 오른 퀴리부인은 윤하의 '오늘 헤어졌어요'를 선곡, 촉촉한 가성과 애절한 진성이 넘나드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불러 남심을 흔들었다.

    이어 플라밍고가 부활의 '희야'를 불렀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판정단 투표 결과, 플라밍고가 퀴리부인을 꺾고 가왕후보전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퀴리부인의 정체는 베이비복스의 간미연이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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