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모바일게임 '열혈강호M' 첫 시범테스트 9일부터 실시

    기사입력 2017-08-09 16:45:58

    넥슨은 액트파이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열혈강호M'의 첫 시범 테스트를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해 참여할 수 있다. '열혈강호M'은 20년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3D 횡스크롤 액션 모바일게임으로, 횡스크롤 액션의 짜릿한 손맛과 타격감을 바탕으로 원작 특유의 재미와 함께 '한비광', '담화린' 등 주요 등장 인물을 각종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모드를 제공한다.

    특히 '한비광', '담화린', '매유진' 등 3종의 메인 캐릭터는 PvE 횡스크롤 액션 모드인 '관문'과 실시간 1대1 대전인 '결투대회', 보스 레이드인 '신수대전', AI 대전인 '비무첩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이외에 40여종의 주요 등장인물은 동료로 수집해 6대6 턴제 뷰잉형 PvE 전략 모드인 '무림외전' 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 접속 및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하고, 30레벨 달성 후 공식카페에 인증 시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구글 기프트카드(1만원)를 지급한다. 또 20일까지 테스트 관련 설문조사에 참여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CGV 영화 주말 예매권(2매)을 선물하고 공식 카페에 가입하거나 테스트 도중 오류를 제보하는 유저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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