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태연, 걸그룹 대전 속 1위…비투비-여자친구 컴백

    기사입력 2017-03-17 18:45:09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소녀시대 태연이 걸그룹들이 격돌한 '뮤직뱅크' 1위에 올랐다.

    태연은 1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트와이스의 '낙낙'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태연은 "항상 고생한 회사 식구들에게 감사하다. 앨범 나오기까지 고생한 최고의 스태프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며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태연으로선 지난 9일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음악방송 2관왕이다.

    이날 '뮤직뱅크'는 지난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발표로 결방됐던 지난주 녹화분이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와 비투비, B.A.P 등이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BIGFLO, BP 라니아, DAY6, NCT DREAM, SF9, The Ray, VICTON, 구구단, 김지수, 러블리즈, 로미오, 마스크, 멜로디데이, 브레이브걸스 등이 출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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