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아이돌 포스"…젝키 강성훈·이재진, 훈훈한 우정

    기사입력 2015-12-16 15:32:07

    강윤지 강성훈 이재진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과 이재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강성훈의 동생 강윤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진 오빠 전시회에서. 초대해줘서 감사. 우리 오빠랑 재진 오빠랑 좋은 관계를 보는 것도 물론 너무 기쁘고. 오빠가 친동생 그림을 그린 그 자체가 그 마음이 너무 사랑스럽고 가슴이 따뜻해졌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느끼게 된 그런 날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과거 젝스키스로 활동할 당시와 다를 바 없는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하는 강성훈과 훈남 이재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재진이 직접 그린 여동생 이은주의 웨딩드레스 그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한 우정을 드러냈다. 또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 중인 강성훈의 동생 강윤지는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끈다.

    한편 젝스키스는 1997년 '학원별곡'으로 데뷔해 1세대 아이돌로 인기를 누렸지만, 지난 2000년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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