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500 포청천` 신형 콜벳이 맡는다

    기사입력 2013-05-08 16:37:31

    신형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가 오는 26일 제97회 인디애나폴리스 500 레이스에서 페이스카로 선정됐다.

    콜벳은 1978년 페이스카에 처음으로 선정된 이후 인디 500 레이스의 페이스카 모델 선정이 12번째다.

    신형 콜벳은 새로 개발 된 6.2 리터 V8 엔진을 탑재했고, 최대 출력은 450마력, 최대 토크 62.2kgm의 힘을 가졌다.

    기존 콜벳의 6.2 리터 V8 엔진보다 최대출력 20마력, 최대토크 3.6kgm를 높였고 연비는 높아졌다.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 모델 신형 가격은 쿠페 모델 가격은 약 5,600만원, 컨버터블 모델이 약 6,200만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쉐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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