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희, 인형과의 민낯 셀카 공개 “누가 인형이야?”

기사입력 | 2012-12-12 17:07:19

‘맥도날드 훈녀’ 이초희가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배우 이초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셀카 With 스티치(숙소에 매번 함께 오는 절친) 얘는 입이 없어서 스킬이 눈 크게 뜨기 뿐야"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초희는 지방 촬영 때마다 함께 하는 인형을 들고 다양한 표정을 담아 사랑스럽고 귀여운 미소부터 발랄하고 장난스러운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초희는 잠자기 전인 듯 편안한 옷차림에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초희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다", "인형보다 더 깜찍하다", "수수한 셀카여서 더 매력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초희는 영화 ‘파수꾼’을 통해 주목 받았으며 맥도날드 광고 프러포즈 편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스타엔 image@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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