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 균형 잡힌 식단+꾸준한 운동으로 ‘건강돌’ 등극

    기사입력 2012-09-11 13:44:39


    신예 걸그룹 스카프(skarf)가 ‘건강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중독성 강한 멜로디 라인의 데뷔 타이틀곡 ‘Oh! Dance'로 가요계에 센티멘탈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스카프가 남다른 건강미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섬세한 막내 제니는 170cm가 넘는 장신으로 낮은 통굽의 무대 의상에도 눈에 띄는 모델 포스까지 발산하고 있어 청순함 속 여성미까지 더하고 있다.

    또한 스카프 멤버들은 타고난 체력과 운동으로 다져진 근력으로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건강미역시 유감없이 발산하고 있어 다른 걸그룹과는 다른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평소 스카프는 편식하지 않는 식성으로 영양소의 균형을 맞춘 식단으로 체중관리를 하는가하면 멤버들의 취미이자 특기인 댄스 스포츠, 리듬체조, 아크로바틱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체력을 쌓는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고.

    스카프의 한 관계자는 “스카프의 최대 장점 중에 하나는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을 체력이란 점이다. 워낙에 활동적인 성격이다보니 안무 연습 외에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바쁜 스케줄도 무리 없이 소화해낼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스카프는 멤버 전원이 직접 스타일링한 ‘스카프룩’과 중독성 강한 ‘OK 댄스’로 활발한 활동중에 있는 국내 최초 한국(솔, 제니)+싱가포르(타샤, 페린) 합작 4인조 걸그룹.

    건강美+청순美+귀요美로 완벽 무장한 스카프는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로 연이은 호평속에 재치만점 입담까지 과시하며 차세대 ‘만능 엔터돌’을 예고하고 있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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