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헬로비너스 윤조 '미니원피스로 매끈한 각선미 노출'

1기사입력 2012-07-05 09:05:44

영화 ‘연가시’의 VIP 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왕십리CGV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헬로비너스의 멤버 유아라, 앨리스, 나라, 윤조, 라임, 유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연가시’는 인간의 뇌를 조정해 물 속에 뛰어들게 하는 변종 연가시에 감염되어 버린 아내와 아들을 살리기 위해 치료제를 찾아나선다는 감염 재난영화로. 김명민, 문정희, 김동완, 이하늬등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정우 감독의 한국 최초의 감염 재난영화 ‘연가시’는 오는 7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타엔 seonflower@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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